AI 요약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만년 유망주'였던 로봇 사업을 8년간 꾸준히 육성해 그룹의 미래 핵심 동력으로 전환시켰다. 휴대폰·태양광 등 부진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로보스타·베어로보틱스 인수, AI 연구개발을 통해 로봇 생태계를 구축했다. 최근에는 피지컬 AI 전략을 공식화하며 AI와 제조 경쟁력을 결합한 차별화된 접근법을 선보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2018년 구광모 회장 취임 직후 산업용 로봇 기업 로보스타 경영권 확보
- 로보스타 2019~2020년 적자에도 투자 지속, 2020년 완전자본잠식 자회사 정리
- 미국 서비스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 경영권 확보, CEO 직속 로봇사업센터 신설
- 2024년 피규어AI, 2026년 스킬드AI 방문하며 휴머노이드 기술 점검
향후 전망
- LG의 AI+로봇+제조 결합 전략이 스마트팩토리와 B2B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