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국 여성 조정 선수 켈시 펜들러(Kelsey Pfendler)가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서 하와이 호놀룰루까지 약 2,400마일(3,900km)의 태평양 단독 항해에 성공했다. 그녀는 약 44일 만에 항해를 마쳐 기존 여성 최고 기록(86일)과 남성 최고 기록(52일)을 모두 경신했다. 펜들러는 그랜드캐니언 강 래프팅 가이드로, 물집, 강풍, 불리한 해류 등 극한의 도전을 극복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십만 명의 팔로워와 소통했다.
핵심 포인트
- 켈시 펜들러, 2026년 5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 출발, 7월 4일 하와이 호놀룰루 도착
- 21피트(약 6.4m) 조정 보트 '릴리'호로 약 44일간 2,400마일 항해
- 기존 여성 기록(86일) 및 남성 기록(52일) 모두 경신
- 전문 래프팅 가이드로 8년간 그랜드캐니언 콜로라도 강에서 활동
향후 전망
- 펜들러의 기록은 세계 기록 기관의 공식 인증을 기다리는 중
- 단독 해양 도전 분야에서 여성 선수들의 새로운 이정표로 남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