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 미증시 특징주 ] 마이크론·메타 등 기술주 일제히 폭발…AI 인...

뉴욕증시가 AI 인프라 수요와 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상승했다. 마이크론은 2035년까지 미국 투자를 500억 달러 늘린 2500억 달러로 확대, BoA는 목표주가 1550달러 제시. 메타는 자체 AI 칩 '아이리스'를 9월 양산하고, AI 인프라에 1450억 달러 투자 계획. 엔비디아는 씨티은행과 TD코웬의 '매수' 의견 유지, 브로드컴은 애플과 300억 달러 공급 계약 체결.

AI 요약

뉴욕증시가 AI 인프라 수요 급증과 빅테크들의 공격적 투자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마이크론은 2035년까지 미국 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확대했고, 메타는 9월부터 자체 AI 칩 '아이리스'를 양산하며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기에 나섰다. 엔비디아에 대한 월가의 낙관론도 견고했으며, 브로드컴은 애플과 2031년까지 300억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호재가 이어졌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 미국 내 투자 500억 달러 증액해 총 2500억 달러로 확대 발표
  • 메타, 9월 자체 AI 칩 '아이리스' 양산 개시, 올해 AI 인프라에 1450억 달러 투자 계획
  • 브로드컴, 애플과 2031년까지 300억 달러(약 45조4000억 원) 규모 다년 공급 계약 체결
  • BoA, 2027년까지 빅테크 AI 인프라 투입 자금이 올해比 40~50% 급증 전망

향후 전망

  • 메타의 AI 칩 자체 생산과 유료화 전략(뮤즈 스파크 1.1)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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