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2월 셋째주 설 연휴 직후, 멘탈 헬스케어와 건축 리노베이션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을 전하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뇌파동조 기술 기반의 '리솔'은 30억원의 브릿지 투자를 확보해 수면 장애 개선을 넘어 치매 예방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한편, 건축물 유지·보수 솔루션을 제공하는 '넷폼알앤디'는 40억원의 프리IPO 투자를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 심사 신청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기업 모두 독보적인 기술력과 탄탄한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점이 특징이며,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 해외 진출 및 전략적 M&A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리솔(LEESOL): BNK벤처투자, 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2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넷폼알앤디: 위벤처스로부터 4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3년 매출액 153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 글로벌 성과: 리솔의 '슬리피솔' 시리즈는 한국·미국·일본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했고, 전용 앱은 글로벌 17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 재무 건전성: 넷폼알앤디는 설립 이후 매년 25%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해 왔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 50%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디테일
- 리솔의 기술력: 분당서울대병원 임상을 통해 SCI급 논문에 게재된 뇌파동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슬리피솔 바이오' 앱은 '2025 구글 플레이 글로벌 워치부문 베스트 앱'에 선정되었습니다.
- 리솔의 수익 모델: 올해부터 분석 리포트 기반의 구독형 모델을 도입하여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고, 집중력 향상 신제품 '데이저(DAYZER)'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 넷폼알앤디의 사업 영역: 기존 건축물의 유지·보수·관리에 필요한 시공, 진단, 소재 기술을 전문으로 개발하며 건축물 리노베이션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넷폼알앤디의 M&A 전략: 투자금을 활용해 AI 기반 안전 ICT 기술 기업을 인수 합병(M&A)함으로써 일상 및 산업 현장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향후 전망
- 상장 추진: 넷폼알앤디는 이번 프리IPO를 발판 삼아 올해 하반기 상장 심사 신청을 목표로 IPO 준비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 디지털 치료제 확장: 리솔은 확보한 자금을 디지털 치료 및 전자약 기술 고도화에 투입하여 수면 장애를 넘어 우울증 및 치매 예방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