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올해 상반기 국내 M&A 법률자문 시장에서 김앤장이 30조 6900억원의 실적으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중상위권에서는 순위 변동이激烈했는데, 율촌이 지난해 8위에서 2위로 수직 상승했고, 광장은 3위로 내려앉았다. 화우도 4위를 유지하며 전년 대비 4배 이상 실적이 증가했으며, 인력 이동과 인적 쇄신이 주요 로펌들의 순위 변동을 이끌었다.
핵심 포인트
- 김앤장: 30조 6900억원 (전년比 77.16%↑), 88건
- 율촌: 19조 1899억원 (전년比 4배↑), 68건, 8위→2위
- 광장: 14조 8077억원 (전년比 15.37%↓), 59건, 2위→3위
- 화우: 10조 7969억원 (전년比 4배↑), 47건, 4위 유지
향후 전망
- 율촌과 화우의 약진으로 중상위권 로펌 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
- 광장은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반기 공격적 영업에 나설 예정
출처:딜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