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주지] '12년간 포항시장직 수행' 이강덕, 10일 '경북도지사' ...

12년간 포항시장을 지낸 이강덕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위해 공식 등록하고, '제2의 박정희'를 표방하며 AI 로봇산업 중심의 경북 중흥을 선언했습니다.

AI 요약

12년 동안 포항시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강덕 전 시장이 2월 10일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제2의 박정희'가 되어 경북의 경제 재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특히 AI 로봇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습니다.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안동의 박정희 대통령 동상 참배와 전통시장 방문을 진행하며 도민과의 소통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정치적 정통성 계승: '제2의 박정희' 슬로건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력을 계승하고 경북의 자부심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 미래 신산업 비전: AI 로봇산업을 중심으로 경북 경제를 재편하여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북부 산업 시대'를 열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 검증된 행정 전문가: 12년의 포항시정 경험과 퇴임 직전까지 산불 현장을 지휘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실천하는 도지사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주요 디테일

  • 예비후보 등록: 2026년 2월 10일 오전, 경북도 선관위에 공식 등록을 마침.
  • 행정 책임 완수: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2월 9일 포항시장 퇴임식을 가졌으며, 퇴임 직전까지 시정(산불 진화 등)에 매진함.
  • 안동 민생 행보: 박정희 대통령 동상 및 충혼탑 참배 후 안동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민생 목소리를 청취함.
  • 북부권 발전 모델: 안동을 미래 신산업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전통과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경북형 발전 모델 완성을 약속함.
  • 향후 계획: 경북 전역을 순회하며 분야별·지역별 핵심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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