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운영 전반에 AI를 도입하여 사람이 개입하던 장애 대응과 트래픽 제어를 AI가 스스로 수행하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합니다. 핵심 플랫폼인 '에이아이온(AION)'을 통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선제적 장애 대응 체계를 마련한 결과, 고객 품질 불만 접수가 최대 70%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향후 15종의 AI 에이전트를 공개하며 통신 품질 최적화와 효율적인 인프라 관리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자율 운영으로의 진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가 스스로 분석하고 조치하는 레벨 4 수준의 자율 네트워크를 목표로 하며, 국내 최초로 관련 인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고객 경험 중심 혁신: AI 기반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고객이 불편을 느끼기 전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주요 디테일
- 에이아이온(AION) 플랫폼: AI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자동 조치로 모바일 품질 불만 70%, 홈 품질 불만 56% 감소를 달성했습니다.
- 지능형 트래픽 관리: 불꽃축제와 같은 대규모 인파 밀집 상황에서도 AI가 트래픽을 사전에 예측하고 자동으로 분산 제어하여 통신 끊김을 방지합니다.
- 미래 로드맵: 3월 MWC에서 15종의 에이전트 AI를 공개할 예정이며, 디지털 트윈과 로봇을 활용한 국사 관리 자동화도 병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