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채용 줄이는 시대에 되레 사람 뽑는다"…채널톡, 5인방 영입으로 승...

정부와 삼성·SK 등 주요 기업이 영남권에 총 312조 원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다. SK는 AI 데이터센터에 140조 원, 삼성은 휴머노이드 로봇에 60조 원, 현대차는 AI 자율주행에 42조 원, 한화는 우주항공에 55조 원을 투자하며 영남권을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AI 요약

AI가 기업 채용 문을 좁히는 시대에 채널코퍼레이션이 정반대 전략으로 핵심 부문 리더 5명을 영입했다. 안재국 CFO(前 우아한형제들), 정수영 영업 VP(前 세일즈포스), 코시노 쇼헤이 일본 지사 영업 VP(前 AWS), 양진호 비즈니스 VP(前 토스랩), 김도연 GTM VP(前 트위닛)가 합류했으며, 회사는 글로벌 리더십 체계를 갖춰 AI 기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최시원 대표는 AI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과 고객 기반을 갖춘 지금이 글로벌 도약의 적기라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안재국 CFO: 우아한형제들 11년 CFO 역임, 해외 사업 확장 재무 체계 고도화
  • 정수영 영업 VP: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 영업 본부장,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
  • 코시노 쇼헤이 영업 VP: AWS 재직 시 2015년 세계 최연소 ‘월드와이드 세일즈 어워드’ 수상
  • 양진호 비즈니스 VP: 토스랩 공동 창업자, 아시아 5,000개 이상 고객사 확보

향후 전망

  • 채널톡을 단순 상담 도구에서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AI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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