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뷰]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 젊은 감각 앞세워 세계 속 미래 먹거리...

신동원 농심 회장은 2030년까지 해외매출 비중 40%→60%, 매출 7.3조원·영업이익률 10% 목표를 제시했다. 장남 신상열 부사장(1993년생)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미래사업실장으로 M&A·스마트팜·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을 주도하게 했으며, 차녀 신수현 책임은 글로벌 이커머스 TF에, 장녀 신수정 상무는 음료마케팅에서 웰치 매출 성장을 이끄는 등 3남매가 해외 사업 강화에 시너지를 내고 있다.

AI 요약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은 글로벌 확대와 신사업 발굴에 경영 무게중심을 옮기며, 2030년까지 해외매출 비중을 60%로 늘리고 매출 7조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신 회장은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장남 신상열 부사장을 비롯한 3남매를 핵심 보직에 배치하며 젊은 감각을 앞세운 승계 구도를 그리고 있다. 신상열 부사장은 미래사업실장으로 M&A와 스타트업 투자, 스마트팜 사업 등을 이끌며 그룹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농심은 2030년까지 해외매출 비중 40%→60% 확대,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율 10% 달성 목표
  • 신라면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을 'Spicy Happiness In Noodles'로 정하고 현지화 전략 강화
  • 1993년생 신상열 부사장이 올해 3월 사내이사로 선임, 미래사업실장으로 M&A와 스마트팜 사업 주도
  • 6월 모스크바에 농심 러시아법인 설립, 독립국가연합 진출 계획 진행 중

향후 전망

  • 신 회장의 3남매가 각기 다른 경력을 살려 해외사업 강화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