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뷰]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 젊은 감각 앞세워 세계 속 미래 먹거리...

신동원 농심 회장은 글로벌 확대와 신사업 발굴에 주력하며 2030년까지 해외매출 비중 60%,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 목표를 제시했다. 장남 신상열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러시아 법인 설립 등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며 3세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AI 요약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은 글로벌 확대와 신사업 발굴에 경영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건면·비건·건강기능식품·대체육·스마트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2030년까지 해외매출 비중 6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과 신수현 책임, 신수정 상무 등 자녀들을 해외사업 강화에 배치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서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신동원 회장, 2021년 7월 취임 후 '인생을 맛있게, 농심' 기조 아래 글로벌 확대·신사업 발굴 집중
  • 2030년까지 해외매출 비중 40%→60%,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 목표
  •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 채택, 현지화 전략 강화
  • 장남 신상열 부사장(1993년생) 사내이사 선임, 스마트팜·건강기능식품 등 미래사업 주도

향후 전망

  • 네덜란드 유럽법인에 이어 러시아 법인 설립으로 독립국가연합(CIS) 진출 확대
  • 오너 3세 3남매가 각기 다른 경력으로 해외사업 시너지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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