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진은 김앤장, 세종, 광장, 율촌 등 국내 일류 로펌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파트너 10명으로 구성된 전문 로펌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대형 로펌의 전문성에 더해 네이버, 알리바바 투자 기업인 에이블리, 에듀테크 기업 매스프레소 등 주요 IT 및 스타트업 현장에서 법무실장, CFO, GPO 등으로 활동한 실무 경험을 보유했다는 점입니다. 김남훈 변호사를 중심으로 설립 첫해부터 M&A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일본과 중국 등 글로벌 비즈니스에 특화된 파트너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송무 분야에서도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 출신과 법률구조공단 10년 경력의 전문가들이 합류하여 자문부터 소송, 집행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진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법조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파트너 구성: 김앤장, 세종, 광장, 율촌 등 메이저 로펌 출신이자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변호사 10명이 주축임.
- 스타트업 현장 역량: 네이버 5년 경력의 김광훈 변호사(에이블리 법무부문장 역임), 매스프레소 CFO 대행 출신의 오동훈 변호사 등 IT 기업 핵심 보직 경험자 보유.
- M&A 시장 지배력: 세종 출신의 김남훈 변호사가 설립 직후부터 진을 M&A 리그테이블 상위권에 안착시키며 '마이다스의 손'으로 평가받음.
- 글로벌 네트워크: 일본어에 능통한 '일본통' 김광훈 변호사와 중국 청화대 석사 및 King & Wood Mallesons 경력의 김남훈 변호사가 아시아 비즈니스 전담.
주요 디테일
- 소송 및 집행 전문성: 강병삼 변호사는 대한법률구조공단 10년 재직 및 Fordham 로스쿨 LLM,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갖춘 소송 전문가로 등기업무까지 커버함.
- 판사급 송무 역량: 장소연 변호사는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원 2년 및 김앤장 송무팀 출신으로, 기업 형사와 행정소송에서 명쾌한 변론으로 인정받음.
- 재무적 법률 자문: 오동훈 변호사는 김앤장 출신으로 매스프레소에서 투자유치(IR)와 CFO 대행을 맡아 법률과 재무를 아우르는 전략적 자문 제공.
- 창립 멤버의 폭넓은 커버리지: 민경전 변호사는 세종 출신으로 M&A, 기업회생은 물론 건설·부동산 분쟁과 재산범죄 등 민·형사를 아우르는 송무 수행.
- 조직의 다양성: 진의 유일한 여성 파트너인 장소연 변호사를 포함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10명의 파트너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구조임.
향후 전망
- IT·플랫폼 자문 수요 확대: 네이버 및 커머스 플랫폼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어 경제 블록화에 따른 일본 등 해외 진출 기업의 자문 수요를 선점할 것으로 예상됨.
- 부티크 로펌의 대중화: 대형 로펌 수준의 인력 풀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수임료 체계를 제안하여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전망.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