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 배포, 이제 그만할 때 아닌가요?

일본 지자체 오픈데이터의 표준 형식인 KML이 구글 마이맵스에서 내보낼 때 속성 데이터를 HTML에 봉인하는 문제가 있으며, 구글 어스 프로 데스크톱이 2027년 6월 25일 배포 종료 예정이므로 대안이 필요하다. 2015년 정부 IT전략본부가 KML을 권장했으나, 현재는 형식의 한계와 도구 지원 종료로 인해 배포 측의 선택 개선이 요구된다.

AI 요약

일본 지자체 오픈데이터의 표준 형식으로 널리 사용되는 KML(Keyhole Markup Language) 파일 배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사이다. KML은 2015년 정부 IT전략본부가 지리공간정보의 권장 형식으로 지정했으나, 구글 마이맵에서 내보낸 KML은 국토지리원의 ‘지리원지도’에서 바로 열리지 않는 등 호환성 문제가 있다. 또한 구글 어스 프로 데스크톱 버전이 2027년 6월 25일 배포 종료 예정이고, 웹 버전은 25만 정점 제한이 있어 업무용 대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핵심 포인트

  • 2015년 정부 IT전략본부 전자행정 오픈데이터 실무자회의가 지리공간정보 권장 형식으로 “.gml 또는 .kml”을 지정
  • 구글 마이맵에서 내보낸 KML은 국토지리원 ‘지리원지도’에서 바로 표시되지 않아 변환 도구(지리원 맵 시트)가 필요
  • 구글 어스 프로 데스크톱 버전은 2027년 6월 25일 배포 종료 예정이며, 웹 버전은 25만 정점 데이터 제한 존재
  • KML은 동일한 확장자라도 작성 도구에 따라 동작이 달라지는 호환성 문제가 있음

향후 전망

  • 출력 측(구글)의 수정이 더 이상 기대되지 않으므로, 배포 측(지자체)이 GeoJSON 등 대체 형식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제기됨
출처:shimizu.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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