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인베스트먼트, 운용자산 1000억원 돌파 [fn마켓워치]

LF그룹의 자회사인 LF인베스트먼트가 설립 2년여 만에 운용자산(AUM) 1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프랑스의 세계 최대 수소 펀드 운용사인 HY24와 코스닥 상장사 아이티켐 전환사채를 공동 인수하고, 최우수 심사역 출신 노강현 전무를 영입하며 투자 영역을 M&A와 기업승계 분야로 본격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요약

LF그룹이 2022년 7월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설립한 LF인베스트먼트가 운용자산(AUM) 1000억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번 성과는 세계 최대 청정 수소 인프라 펀드 운용사인 프랑스의 HY24와 함께 코스닥 상장사 '아이티켐'의 전환사채를 공동 인수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LF인베스트먼트는 기존의 소비재 및 라이프스타일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초기 투자부터 메자닌, 프리-IPO, 크로스보더 M&A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더' 투자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정KPMG와 엔씨소프트 등을 거친 노강현 전무를 영입하며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IBK투자금융과 협력하여 모태펀드 기업승계 M&A 분야에 참여하는 등 구조적인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AUM 1000억원 달성: 설립 약 2년 만에 운용자산 1000억원을 돌파하며 견조한 성장세 증명
  • 글로벌 협력: 프랑스 HY24의 국내 첫 투자 사례인 아이티켐 딜에 공동 투자자로 참여하여 크로스보더 역업 확보
  • 전문 인력 확보: 'Korea VC Awards 2023' 최우수 심사역이자 삼정KPMG FAS 출신인 노강현 전무 영입
  • 사업 영역 확장: 라이프스타일 중심에서 바이아웃, 기업승계형 M&A, 수소 인프라 등 전방위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주요 디테일

  • 투자 대상: 코스닥 상장사 아이티켐의 전환사채(CB) 공동 인수
  • 전략적 분야: LF그룹의 사업 기반인 화장품·헬스케어 섹터에서 복수의 국내외 M&A 딜 진행 중
  • 협업 네트워크: 올해 모태펀드 기업승계 M&A 분야 출자사업에 IBK투자금융과 공동 참여하여 딜 소싱 경쟁력 강화
  • 전문가 이력: 노강현 전무는 엔씨소프트, 네시삼십삼분 전략적 투자 집행 및 메이플투자파트너스 등을 거친 가치평가 전문가
  • 구조적 수요 대응: 고령화로 인한 중소·중견기업의 기업승계 및 매각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춘 전략적 포지셔닝

향후 전망

  • 전략적 시너지: LF그룹의 기존 사업 역량과 연계된 헬스케어 및 화장품 분야 M&A를 통해 재무적 성과와 사업 시너지 동시 추구
  • 딜 파이프라인 강화: 유력 금융기관과의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대형 크로스보더 및 M&A 딜 비중 확대 예상
Share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

LF인베스트먼트, 운용자산 1000억원 돌파 [fn마켓워치] | 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