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LG전자가 피지컬 AI 핵심 사업인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디지털트윈·로봇 AI 등 전 영역에 걸쳐 경력직 채용을 진행 중이다. 지난 2024년 전담 조직 출범 후 수주잔고가 3000억 원에서 2025년 말 5000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2030년까지 외판 매출액을 조 단위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옴니버스’ 기반 솔루션을 활용한 실시간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6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 회장이 협력을 논의하기도 했다.
핵심 포인트
-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 신설 후 HW·SW·디지털트윈·로봇 AI 등 전 분야 경력직 채용 진행
- 2024년 전담 조직 출범 첫해 수주잔고 3000억 원, 2025년 말 5000억 원 돌파
-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 실시간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
- 2030년까지 스마트팩토리 외판 매출액 조 단위 이상 확대 목표
향후 전망
-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제조업 전반의 AI·로봇 자동화 확산에 힘입어 B2B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이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
출처:CEO스코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