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로봇·AI로 24시간 망 관리…고객 불만 70% '뚝'

LG유플러스가 AI 기반 네트워크 자율 운영 플랫폼 'AION'과 로봇 기술을 도입하여 장애 관리 자동화를 실현함으로써 고객 불만 접수 건수를 대폭 감소시켰습니다.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자율 운영 네트워크 플랫폼 'AION'을 도입하여 네트워크 관리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선제적 장애 대응 체계를 구축한 결과, 모바일 고객의 품질 불만은 70%, 홈 고객 불만은 56%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현재 약 290여 대의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어 있으며, LG그룹 계열사 및 외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동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24시간 선제적 장애 대응 체계 구축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대폭 개선함.
  • LG AI 연구원, 베어로보틱스 등 그룹사 역량을 결집하는 동시에 외부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한 기술 고도화 전략 추진.

주요 디테일

  • 네트워크 운영 전 과정을 자율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는 핵심 플랫폼 'AION(에이아이온)' 공식 소개.
  • AI가 이상 징후를 직접 감지해 원격 처리 또는 현장 출동 요청까지 수행하는 자동화 프로세스 정립.
  • 글로벌 통신산업 협회 TM포럼 평가에서 국내 통신사 최초로 장애 관리 영역 레벨 3.8(레벨 4 근접) 획득.
  • 서비스 품질 탐지 및 트래픽 변동 대응 등 네트워크 관리 전반에 AI 기술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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