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SK하이닉스의 미국 증권예탁증서(ADR)가 나스닥에 상장된 이후 국내 액티브 ETF 운용사들이 포트폴리오 편입을 시작해 8파전을 이루고 있다. SK하이닉스 ADR 'SKHY'는 공모가(149달러) 대비 30.15% 상승한 193.92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총 발행 규모는 약 40조원에 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가장 먼저 편입했고, 이후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등이 합류해 총 8개 ETF가 편입했다. 반면 삼성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 등은 국내 SK하이닉스 원주 편입이 가능하고 ADR 편입 시 세금 부담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편입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ADR 'SKHY', 나스닥 상장 후 공모가(149달러) 대비 30.15% 상승한 193.92달러 기록
- 총 1779만주 발행, 약 40조원 규모의 대규모 ADR 상장
- 국내 8개 액티브 ETF가 SK하이닉스 ADR 편입 (삼성액티브 4개, 에셋플러스 2개, 미래에셋 1개, 타임폴리오 1개)
- 삼성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원주 편입 가능성과 세금 부담(매매차익 15.4% 배당소득세)으로 ADR 편입 계획 없음
향후 전망
- 미국 대표 반도체 ETF(SMH, SOXX) 및 AI 테마 ETF 편입 시 약 7억 달러 이상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기대됨
출처:딜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