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40조, 삼성 60조…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오늘아침]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 절차를 폐지했으나, 2주 내 2천억 원 자금 조달 시 재개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편 배재고 야구부는 응원 구호 논란으로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고 5·18 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며, 경찰은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감찰에 착수했다.

AI 요약

정부와 삼성, SK, 현대차, LG, 한화, 두산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을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 312조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SK그룹이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140조 원으로 가장 큰 투자를 계획했으며, 삼성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60조 원, 한화그룹은 위성·우주에 55조 원을 투자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 영남권을 차세대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SK그룹: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140조 원 투자
  • 삼성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60조 원 투자
  • 한화그룹: 위성·우주 등에 55조 원, 현대차그룹: AI 기반 자율주행에 42조 원 투자
  • LG그룹: 반도체 기판 등 9조4천억 원, 두산그룹: 소형모듈원전 등 5조1천억 원 투자

향후 전망

  • 영남권이 차세대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되며, 해당 투자가 대한민국 전체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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