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업계 "코스닥, 상장사를 위한 장기 성장 플랫폼이 되어야"

VC 업계는 KOSDAQ CONNECT 2026에서 AI 중심 투자 지형 재편을 강조하며, 향후 코스닥에 AI 에이전트, 반도체, 로봇 등 첨단기술 기업 상장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코스닥이 상장 이후에도 기술기업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AI 요약

'KOSDAQ CONNECT 2026' 행사에서 VC 업계는 AI 중심 투자 재편 속 코스닥에 AI 에이전트, 반도체, 로봇 등 첨단기술 기업 상장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기술기업이 상장 이후에도 연구개발과 글로벌 확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코스닥이 장기 성장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핵심 포인트

  • 김민규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 "현재 투자 시장 핵심 키워드는 AI와 미국"
  • AI 에이전트(디지털 비서)를 핵심 투자 영역으로 지목
  • 문여정 IMM 전무, "코스닥 상장 기업 중 VC 투자 기업 비율 1.5% 불과"
  • 기술특례상장, 바이오에서 AI·반도체·로봇 등 비바이오 분야로 확대

향후 전망

  • AI 에이전트 생태계 변화 속 음성 인터페이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등 신규 투자 기회 창출
  • 코스닥, 단기 실적보다 기술성과 확장성 평가하는 시장으로 진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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