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안마의자라고?"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733' 승부수 [현장]

바디프랜드가 2026년 2월 25일부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국내 최초 공개하며 3월 24일 정식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전시 첫날에만 4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CES 2026 혁신상 수상과 더불어 독보적인 로보틱스 및 스탠딩 기술을 선보여 국내외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AI 요약

바디프랜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을 통해 차세대 주력 제품인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단순한 안마의자를 넘어 팔다리와 발목까지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기능과 스스로 앉고 일어서는 스탠딩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2026년 3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바디프랜드는 총 13대의 기기를 전시하며 관람객들에게 직접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사용자의 신체 데이터는 물론 사주팔자와 별자리까지 분석하는 AI 맞춤형 마사지 기능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AI 헬스케어 로봇의 대중화를 이끌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및 일정: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733' 제품의 정식 출시일은 2026년 3월 24일입니다.
  • 흥행 기록: 전시회 첫날인 2월 25일에만 400여 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으며, 체험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 대외적 성과: '헬스케어로봇 733'은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 전시 규모: 신제품 733을 포함하여 다빈치 AI, 메디컬파라오 등 총 13대의 헬스케어 기기가 현장에 배치되었습니다.

주요 디테일

  • 차별화된 하드웨어 기술: 팔, 다리, 발목을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로보틱스 기술'과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스탠딩 기술'이 핵심 사양으로 적용되었습니다.
  • AI 개인화 서비스: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신체 데이터 측정은 물론 사용자의 사주팔자와 별자리 데이터를 결합한 최적화된 마사지 알고리즘을 제공합니다.
  • 현장 퍼포먼스: 6대의 733 로봇이 동시에 움직이는 '로봇 군무 퍼포먼스'를 통해 단순 가전이 아닌 로봇으로서의 역동성을 강조했습니다.
  • 라인업 확장: 733 외에도 다빈치 AI, 퀀텀 뷰티캡슐, 에덴로보, 팔콘N, 의료기기인 메디컬파라오 등 전 제품군을 공개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했습니다.
  • 시장 반응: 국내 충성 고객뿐만 아니라 중동 등 해외 소비자들로부터의 사전 예약 문의와 관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 글로벌 확장성: CES 혁신상 수상과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중동 및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됩니다.
  • 시장 트렌드 변화: 안마의자가 단순 가구 형태를 넘어 AI와 로보틱스가 결합된 고도의 개인형 의료 및 헬스케어 로봇으로 진화하는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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