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시간대학교 주도 임상시험에서 불소화은암모늄(SDF) 액체가 6개월마다 도포 시 유치 충치의 절반 이상에서 충치 진행을 멈추는 효과를 입증했다. 이 치료법은 드릴링, 주사, 진정제 없이 몇 초 만에 적용 가능하며, 충치 부위가 영구적으로 어두워지는 단점이 있다. 830명의 6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 결과가 JAMA Pediatrics에 발표되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29일, 미시간대학교 치과대학 마르게리타 폰타나 교수 연구팀이 JAMA Pediatrics에 발표
- 38% 농도 SDF를 6개월마다 도포 시 유치 충치의 50% 이상에서 충치 진행 중단
- 미시간, 뉴욕, 아이오와주에서 830명의 6세 미만 아동 참여
- FDA 승인을 위한 대규모 미국 임상시험 데이터 최초 확보
향후 전망
- FDA 승인 후 저비용 비침습적 충치 치료법으로 소아 치과 진료 패러다임 변화 가능
- 치과 접근성이 낮은 지역사회 아동 구강 건강 개선에 기여
출처:University of Michig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