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 활용한 새 튀김 방식, 감자튀김 '건강 버전'으로 탈바꿈

일리노이 대학 연구진은 전자레인지와 기존 튀김을 결합한 방법으로 감자튀김의 기름 흡수를 크게 줄이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특수 마이크로파 튀김기를 사용해 180°C에서 조리한 결과, 조리 시간이 단축되고 지방 함량이 낮아졌으며, 이는 Journal of Food Engineering에 발표되었습니다.

AI 요약

일리노이대학교 연구진이 전자레인지와 기존 튀김 방식을 결합한 새로운 조리법으로 감자튀김의 기름 흡수를 크게 줄이는 방법을 개발했다. 전자레인지 가열이 기름 침투를 막고, 기존 튀김이 바삭한 식감을 제공하는 원리로, 조리 시간도 단축된다. 연구진은 2.45GHz와 5.8GHz 주파수의 특수 전자레인지 튀김기를 사용해 감자튀김 내부 물리적 변화를 분석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29일, 일리노이대학교 농업소비자환경과학대학 파완 싱 타카르 교수 연구팀 발표
  • 워싱턴주립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특수 전자레인지 튀김기 사용
  • 180°C 대두유에서 블랜칭 처리된 감자튀김 조리
  • 두 개의 학술 논문을 통해 전자레인지 조리 시 감자튀김 내부 물리적 변화 보고

향후 전망

  • 저지방 튀김 식품 시장 확대 및 건강 지향적 식품 산업 발전 기여
  • 전자레인지 활용 조리 기술이 다른 튀김 식품으로 확대 적용 가능
출처:University of Illinois College of Agricultural, Consumer and Environment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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