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일본의 2,000명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혈중 비타민C 수치가 낮은 사람일수록 회백질 용량이 적고 기억력과 주의력에 중요한 뇌 네트워크 연결성이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비타민C가 뇌 건강을 보호한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하지는 않지만, 영양 상태가 인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증거를 강화한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1일, 일본 히로사키대 Haruka Nagaya 연구팀이 PLOS One 저널에 발표
- 64세 이상 일본 성인 2,044명의 MRI 스캔과 혈장 비타민C 수치 분석
- 낮은 비타민C 수치는 회백질 용량 감소 및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 연결성 약화와 연관
- 연령, 교육 수준, 신체 활동 등 교란 변수를 보정한 후에도 일관된 패턴 확인
향후 전망
- 건강한 비타민C 수치 유지가 노년기 인지 기능과 뇌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 제시, 추가 연구 필요
출처: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