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크레아틴이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타와 대학 연구진이 5건의 무작위 대조 시험(총 238명 참가)을 분석한 결과, 주요 우울장애를 가진 여성 환자 대상 2건의 연구에서 크레아틴 보충이 표준 치료 효과를 개선했으나, 나머지 3건에서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크레아틴이 뇌 에너지 생산을 지원해 우울증에 도움을 줄 가능성은 있지만, 증거가 아직 일관되지 않아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6월 30일, 《Brain Medicine》에 체계적 리뷰 논문 게재
- Bassam Jeryous Fares(오타와 대학) 연구팀이 한국, 미국, 브라질, 이스라엘, 인도에서 진행된 5건의 RCT 분석
- 참가자 평균 연령 36세, 대부분 여성, 4건은 주요 우울장애, 1건은 양극성 장애 대상
- 효과를 보인 2건 모두 주요 우울장애 여성 환자 대상으로, 하루 5g 크레아틴 투여 시 증상 개선 확인
향후 전망
- 크레아틴이 특정 우울증 하위 집단(예: 여성 주요 우울장애)에 효과적일 가능성에 대한 후속 연구 필요
- 뇌 에너지 대사와 우울증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추가 임상 시험이 계획될 전망
출처: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