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원의 현장톡(TALK)] AI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박수현 지사가 그...

충남 박수현 지사는 '대한민국 AI 수도'를 목표로 중소기업 AI 전환, 전통산업 AI 확대, 도민 생활편의 AI 도입을 골자로 한 'AI 3대 균형전략'을 추진 중이다. 그는 AI 정책의 중심에 사람을 두고, 충·효·예 정신을 강조하며 AI 시대의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고 있다.

AI 요약

충청남도 박수현 지사가 민선 9기 충남을 '대한민국 AI 수도'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산업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AI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 지사는 대기업 위주에서 중소기업 AI 전환 지원, 첨단산업 지역에서 전통산업으로 AI 확대, 산업경쟁력에서 도민 생활편의까지 AI를 연결하는 'AI 3대 균형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AI 시대에도 충·효·예라는 정신적 가치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취임 첫 결재로 '충·효·예 충청정신 선양사업'을 선택했다.

핵심 포인트

  • 박수현 지사는 취임사에서 'AI 대전환 시대의 리더'와 '따뜻한 AI 기본사회'를 선언
  • 홍종완 행정부지사를 충청남도 AI 책임관으로 지명해 AI 정책 총괄 체계 구축
  • 'AI 3대 균형전략': 중소기업 AI 전환, 전통산업(농·임·수산업) AI 확대, 도민 생활편의 AI 도입
  • 충청권 R&D 역량과 첨단 제조 인프라를 활용한 초광역 K-반도체 연합 추진

향후 전망

  • 충남형 AI 3대 전략이 대한민국 대표 모델을 넘어 세계적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주목
  • '가장 앞서가는 기술과 가장 따뜻한 공동체가 공존하는 충남'이라는 비전의 실현 가능성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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