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인의 날 개최…김윤덕 장관 “스마트 건설·기술혁신 확산”

국토교통부는 2026년 3월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서진철 에이치케이건축사사무소 대표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유공자 42명을 포상했습니다. 김윤덕 장관은 스마트 건설 기술 확산과 건설 로봇 및 AI 기반의 혁신을 통한 현장 안전 강화 및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AI 요약

1998년 수원 화성행궁 복원 완료일을 기념해 제정된 ‘건설기술인의 날’이 2026년 3월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윤덕 장관을 포함한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석했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스마트 건설혁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병행하여 건설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김윤덕 장관은 첨단 기술이 건설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시대적 흐름을 언급하며, 혁신 기술 기업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증 기회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침체된 건설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로 스마트 기술과 기술 혁신을 확산시키겠다는 비전이 제시되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규모 및 일시: 2026년 3월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개최되었으며, 국회 및 건설 단체 관계자 약 1,000명이 대면 및 온라인으로 참여함.
  • 최고 영예 수상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와 KTX 용산·오송역사 설계에 기여한 서진철 에이치케이건축사사무소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여받음.
  • 포상 규모: 정부포상과 장관 표창을 포함하여 총 42명의 유공자가 선정되었으며, 산업포장 2명, 대통령 표창 4명 등이 포함됨.

주요 디테일

  • 기념일의 유래: 건설기술인의 날은 1998년 3월 25일 수원 화성행궁 복원 완료를 기념하여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정례 행사임.
  • 주요 수상 명단: 산업포장은 유광산 유광토건 대표와 이상학 동일기술공사 대표가, 대통령 표창은 한국도로공사 이지영 센터장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음.
  • 기술 세미나 병행: 기념식 직전 열린 세미나에서는 건설 로봇의 동향과 인공지능(AI)의 현장 적용 실례가 발표되어 업계의 기술 변화 방향을 구체화함.
  • 정부 지원 정책: 김윤덕 장관은 스마트 건설 기술의 확산을 위해 혁신 기업에 대한 실증 기회 확대와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명시함.
  • 참석 주요 인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을 통해 건설기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함.

향후 전망

  • 스마트 기술 가속화: 건설 로봇 및 AI 등 첨단 기술이 안전 관리와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시장의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임.
  • 해외 진출 확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에 따라 국내 스마트 건설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