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컨설턴트를 조심하라

경영 컨설턴트의 조언을 맹목적으로 따른 레드팀은 구조조정과 성과급 지급에도 불구하고 계속 패배했다. 컨설턴트는 문제를 도구로 돌리고, 결국 레드팀은 노젓기를 아웃소싱하는 등 비합리적인 결정을 반복한다. 이 이야기는 경영 컨설턴트의 분석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조직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음을 풍자한다.

AI 요약

경영 컨설턴트의 위험성을 풍자한 우화로, 조정 경기에서 패배한 레드팀이 컨설팅 회사를 고용해 문제를 분석한 결과 '선장 대 노 젓는 사람' 비율이 문제라고 진단받는다. 컨설턴트의 제안으로 레드팀은 4명의 선장, 2명의 매니저, 1명의 시니어 디렉터 구조로 개편되고 노 젓는 사람에게는 비금전적 보상 제도를 도입했지만, 결과는 더 큰 패배였다. 결국 레드팀은 노 젓는 사람을 해고하고 지도부에 보너스를 지급했으며, 컨설턴트는 '도구'의 문제라며 새 보트 설계를 권고하고 결국 조정 업무를 인도에 아웃소싱하는 결말을 보여준다.

핵심 포인트

  • 레드팀 구조: 7명의 선장 + 1명의 노 젓는 사람 (그린팀은 7명의 노 젓는 사람 + 1명의 선장)
  • 컨설턴트 진단: 선장 대 노 젓는 사람 비율이 문제 → 4명 선장, 2명 매니저, 1명 시니어 디렉터 구조로 개편
  • 결과: 그린팀이 2마일 차이로 승리, 레드팀은 노 젓는 사람 해고 및 지도부에 보너스 지급
  • 컨설턴트는 '사용 도구'의 문제로 재진단 후 새 보트 설계 권고, 결국 아웃소싱 결정

향후 전망

  • 조직 구조 개편이 실제 성과와 무관하게 진행될 때 발생하는 비효율성에 대한 경고
  • 컨설팅 의존도가 높은 조직문화에서 본질적 문제 해결보다 형식적 개편이 반복될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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