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성, 콘텐츠 산업 보조금 '대규모 작품 지원'에 DeNA·MAPPA·아니플레 등 27개사 선정

일본 경제산업성이 'IP360 보조금'의 대규모 작품 지원 부문에서 90건 신청 중 27건(19개사)을 선정했다. 게임 7개사(세가, 코나미, 스퀘어에닉스 등), 애니메이션 8개사(MAPPA, 아니플렉스 등), 실사 4개사가 포함되며, 최대 15억 엔까지 지원된다.

AI 요약

일본 경제산업성이 일본 콘텐츠의 해외 매출 20조 엔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IP360 보조금'의 '대규모 작품 제작 지원' 부문에서 DeNA, MAPPA, 아니플렉스 등 27개 사업을 선정했다. 총 90건의 신청 중 27건이 채택되어 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게임 분야 7개사, 애니메이션 분야 8개사, 실사 분야 4개사가 선정되었으며, 보조금은 제작비의 최대 50%, 최대 15억 엔까지 지원된다. 수익이 일정 수준을 초과할 경우 보조금 일부를 반납하는 수익 납부 제도도 도입됐다.

핵심 포인트

  • 경제산업성, 'IP360 보조금' 대규모 작품 지원 부문 1차 채택 결과 발표
  • 90건 신청 중 27건 채택, 경쟁률 3.3대 1
  • 게임: 아크시스템웍스, 코에이테크모, 스퀘어에닉스, 세가, DeNA 등 7개사
  • 애니메이션: 아니플렉스, 위트 스튜디오, 트리거, MAPPA 등 8개사
  • 보조금 최대 15억 엔, 제작비의 50% 지원, 수익 초과 시 일부 반납 조건

향후 전망

  • 일본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매출 20조 엔 목표 달성에 기여할 전망
  • 선정된 기업들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출처:01157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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