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원의 Now&Future] AI에 길을 묻자 한국의 길이 보였다

한국이 AI 선도중견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4가지 전략으로 'AI 생산성 국가', 'AI Factory 국가', 'AI 실증국가' 등이 제시되었다. AI 기술을 제조업과 산업 현장에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글로벌 협력을 통해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강조되었다.

AI 요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개별 기기의 지능화를 시작으로 AI 공장, 나아가 도시 전체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지능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 구글 웨이모와 자율주행 파운드리 사업 추진,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정의선 회장,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피지컬 AI 비전 발표 (7월 24일)
  •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 계획
  • 구글 웨이모와 자율주행 파운드리 사업 추진,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에서 아이오닉 5 공급 예정
  • 보스턴다이내믹스-구글 딥마인드 협력으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진행

향후 전망

  •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기술이 국내 로봇·AI 산업 생태계 성장의 밑거름으로 작용할 전망
  • 실리콘밸리 AVP 본부 신설 및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통해 글로벌 AI 인재 확보 지속
출처:네이버 AI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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