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관절 질환 치료의 재생의학 기업 아스리젠은 세 가지 파이프라인(관절연골 재생 세포치료제, 인체 반월연골판 유래 연부조직 재생 제품, AI 기반 3D 바이오프린팅 반월연골판 임플란트)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을 피할 수 있는 재생의약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출신인 왕준호 대표는 20년간의 재생의학 연구를 실제 치료 기술로 연결하기 위해 창업을 선택했다. 회사는 자체 생산시설 구축 대신 마티카바이오랩스 등 외부 전문기업과 위탁개발생산 협력을 통해 개발 역량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인체조직 제품은 2027년 첫 매출을 목표로 가장 먼저 상용화를 추진하며, 장기적으로 세 파이프라인을 하나의 관절 재생 체계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포인트
- 아스리젠 파이프라인: ①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3D 스페로이드 세포치료제 ②반월연골판 유래 세포외기질 인체조직 제품 ③AI 기반 3D 바이오프린팅 반월연골판 임플란트
- 인체조직 제품은 2027년 첫 매출 목표, 3D 임플란트는 4등급 의료기기로 상용화까지 3~4년 목표
- 세포치료제는 마티카바이오랩스와 위탁개발생산 계약 체결, 2027년 하반기 GLP 비임상 진입 계획
- 왕준호 대표는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출신으로 20년간 재생의학 연구 경력 보유
향후 전망
- 국내 1·2상 이후 자금 여건에 따라 글로벌 3상 병행 가능
- 3D 임플란트는 동물시험 후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과 공동개발 또는 기술이전 추진 검토
출처:네이버 AI (데일리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