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 앱 접었다…'터미널'로 간단히 쓰는 이 방법

구글 드라이브 앱 대신 rclone이라는 커맨드라인 도구를 사용하면 더 가볍고 리눅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rclone은 단일 실행 파일로 설치가 간편하며, 'rclone config'로 구글 드라이브를 설정한 후 'rclone lsd' 등으로 파일을 나열하고 동기화할 수 있다.

AI 요약

구글 드라이브 공식 앱의 무거움(350MB), 비자연스러운 UI, 리눅스 미지원 등의 문제를 겪던 저자가 터미널 기반의 오픈소스 도구인 Rclone으로 전환한 경험을 공유한다. Rclone은 rsync와 유사하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로컬에서 동기화하거나 접근할 수 있는 명령줄 도구로, 구글 드라이브 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제공자를 지원한다. 단일 실행 파일로 제공되어 설치가 간편하며, 'rclone config' 명령으로 초기 설정 후 'rclone lsd', 'rclone copy', 'rclone sync' 등의 명령으로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구글 드라이브 공식 앱은 350MB 용량을 차지하며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음
  • Rclone은 macOS, Windows,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을 지원하는 단일 실행 파일로 제공
  • 'rclone config'로 초기 설정 시 원격 저장소 이름을 'gd'처럼 짧게 지정하는 것이 효율적
  • 'rclone lsd', 'rclone copy', 'rclone sync' 등 rsync와 유사한 명령으로 파일 관리 가능

향후 전망

  •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리의 효율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CLI 기반 도구의 채택이 늘어날 전망
  • 리눅스 사용자와 개발자 중심으로 Rclone과 같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관리 도구의 생태계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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