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의 환골탈태, 용인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완료

용인시는 2021년부터 5년간 50억 원을 투입해 신갈오거리 일대에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을 완료했다. CCTV형 스마트폴 10곳, 쿨링포그 11대, 스마트 쓰레기통 11대, 순환자원 회수로봇 8대 등을 설치했으며, 노후주택 250세대 전력 모니터링으로 12% 이상 전력 절감을 목표로 한다.

AI 요약

경기 용인특례시가 신갈오거리 일대에 5년간 총 50억 원을 투입한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을 완료했다. 교통, 안전, 환경, 에너지 등 5개 부문에 ICT를 접목해 CCTV형 스마트폴, 쿨링포그, 스마트 교통쉼터 등을 조성했다. 주민 참여 리빙랩 방식을 통해 생활 불편을 해결하고 체감도를 높였으며, 태양광 에너지와 스마트 전력 모니터링으로 에너지 절감도 추진했다.

핵심 포인트

  •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50억 원 투입
  • 기흥구 신갈로 58번길 일원 21만 4570.3㎡에 ICT 접목
  • CCTV형 스마트폴 10곳, 스마트 쿨링포그 11대, 스마트 쓰레기통 11대 설치
  • 노후주택 250세대에 전기사용량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전력 12% 이상 절감 목표

향후 전망

  • 용인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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