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AI, 제약바이오, 기후테크 등 5대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국가대표 혁신기업 3,000개를 육성하는 '스케일업' 정책을 발표했다. 선정 기업에는 R&D, 금융, 수출, 벤처투자 등을 패키지로 연계해 기업당 최대 5년간 400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기업이 제시한 성장 목표(마일스톤)를 정부가 전문 진단으로 보완·확정하고,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후속 지원을 연계하는 방식이다. 또한 17개 부처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재점검해 약 4조 2,000억원 규모의 재정을 효율화하고, 절감 재원을 AI 전환과 신성장 산업 등에 재투입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사 육성 목표 (중소기업 약 39만개 중 상위 1%)
- 5대 신성장 분야: 신안보, 제약바이오, 기후테크, K-소비재, 제조AI
- 기업당 최대 5년간 400억원 이상 패키지 지원 (R&D·금융·수출 연계)
- 17개 부처 지원사업 약 4조 2,000억원 규모 효율화 추진
향후 전망
- 성장 중소기업과 초기 중견기업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되어 '성장 단절' 문제가 완화될 전망
- 벤처기업 특례의 연속성 확보로 중견기업 성장 후에도 지원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