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대성당의 몰입형 경험, 어떻게 구현됐나

샌프란시스코 그레이스 대성당의 3D 가우시안 스플랫을 브라우저 기반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구현했다. PlayCanvas 엔진의 WebGPU 하이브리드 렌더러는 GPU에서 컴퓨트 셰이더로 스플랫을 컬링, 프로젝션, 정렬하여 WebGL 2 대비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외부 뷰는 350만 개 스플랫을 실시간 렌더링하며,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각각 350만, 140만 개 스플랫 예산으로 스트리밍 LOD를 제공한다.

AI 요약

그레이스 대성당의 3D 가우시안 스플랫 데이터를 브라우저 기반의 몰입형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구현한 과정이 소개되었다. PlayCanvas 엔진의 WebGPU 하이브리드 렌더러를 활용해 GPU에서 실시간으로 스플랫을 정렬 및 렌더링, CPU 병목을 제거했다. 외부 350만 개, 내부 140만 개의 스플랫을 기기별 예산에 맞춰 스트리밍하며, WebGL 2로 자동 폴백되는 구조를 갖췄다.

핵심 포인트

  • 외부 뷰는 약 350만 개, 모바일은 140만 개의 가우시안 스플랫을 동시 렌더링
  • WebGPU 컴퓨트 셰이더로 GPU 내에서 스플랫 컬링·투영·정렬, WebGL 2 대비 속도 대폭 향상
  • SOG 압축 포맷에 청크 단위 LOD를 적용, 기기별 메모리 예산에 맞춰 점진적 스트리밍
  • 외부와 내부 스플랫 세트를 분리, 모드 전환 시 페이드 효과로 부드럽게 전환

향후 전망

  • WebGPU 기반 3D 가우시안 스플랫 렌더링이 브라우저 기반 실감형 콘텐츠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 모바일 기기에서도 고품질 3D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의 상용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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