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형제 스타들, 15주년 맞아 재회…영화 속편 언급하며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그림 형제' 출연진이 15주년을 맞아 SDCC에서 재회했지만, 피콕의 영화 속편은 아직 승인되지 않았다. 배우들은 프로젝트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도 팬들의 반응에 따라 부활 가능성을 시사했다.

AI 요약

NBC의 도시 판타지 드라마 '그림(Grimm)'이 15주년을 맞아 SDCC 2026에서 출연진이 재회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6시즌 동안 방영된 이 작품은 포틀랜드 형사 닉 버크하트가 베센(Wesen)이라 불리는 초자연적 생물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들은 여전히 돈독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향후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높였지만, 피콕에서 개발 중인 영화는 아직 그린라이트를 받지 못한 상태다.

핵심 포인트

  • NBC '그림'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6시즌 방영, 2026년 15주년 맞이
  • 데이비드 준톨리(닉), 엘리자베스 툴록(줄리엣), 러셀 혼스비(행크), 실라스 위어 미첼(먼로) 등 출연진 전원 SDCC 재회
  • 피콕에서 1년 반 전 '그림' 영화 개발이 발표됐지만 아직 그린라이트를 받지 못함
  • 준톨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른다"고 말했고, 툴록은 "아직 승인되지 않았다"고 확인
  • 배우들은 팬들의 열기가 모이면 부활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감 표명

향후 전망

  • 피콕의 '그림' 영화가 그린라이트를 받을 경우, 원작 출연진의 참여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
  • 15주년 재회와 팬들의 반응이 프로젝트 추진에 긍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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