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유니온 그룹은 글로벌 K팝 이벤트 시장 성장에 맞춰 공연 제작과 디지털 IP 비즈니스를 확장 중이다. 프로덕션 총괄 오은비 CPO와 DEEPI 진유정 총괄은 자체 공연 IP를 기획부터 제작·운영까지 총괄하며, 오프라인 콘텐츠를 디지털 IP로 연결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그룹은 90여 팀 아티스트와 협업했으며, 한국·홍콩·영국 지사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 중이다.
핵심 포인트
- 2030년 글로벌 K팝 이벤트 시장 규모는 약 200억 달러로 예상됨
- 유니온 픽처스는 2023년 한국지사 설립 후 약 120건의 국내외 공연 제작
- 비투비 이민혁, 악동뮤지션 등 90여 팀과 협업했으며 SK텔레콤 K-팝 페스티벌 등 기업 프로젝트 수행
- DEEPI 계열사는 드라마박스, CJ ENM과 숏폼 드라마 제작 논의 등 디지털 IP 비즈니스 추진
향후 전망
- 하반기 팬텀싱어 결승팀 및 글로벌 드라마 배우들과 유럽·아시아 투어 준비 중
- 숏폼 플랫폼과 공동 프로젝트 및 스타트업 투자 지속 확대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