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쿠마모토현 가시마정의 이온몰 쿠마모토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사망한 22세 여성 직원의 유족이 RKK 쿠마모토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어머니에 따르면 딸은 지진 발생 직후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가 "금고에 돈을 넣어야 한다는 지시를 받았다"며 동료와 함께 건물 안으로 돌아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해당 점포 운영 회사는 취재에 "거절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핵심 포인트
- 사고: 쿠마모토 지진(최대 진도 7) 직후 이온몰 쿠마모토에서 폭발 발생
- 사망자: 총 7명 확인, 그중 3명은 어패럴 대기업 온워드 홀딩스 직원
- 희생자 22세 여성은 2층 점포에서 근무, 폭발 후 연락 두절
- 어머니는 딸이 "금고에 돈을 넣어야 한다는 지시"로 건물에 재진입했다고 주장
- 점포 운영 회사는 RKK 쿠마모토 방송의 취재 요청 거부
향후 전망
- 회사의 안전 관리 지침과 직원 대피 절차에 대한 추가 조사 필요성 대두
- 유족의 진실 규명 요구가 이어짐에 따라 관련 기업의 책임 논쟁 확산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