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사람들] '심사역들의 연예인' 최동열 스톤브릿지벤처스 투자부...

스톤브릿지벤처스 최동열 CIO는 AI 메가트렌드 속에서 산업용 AI와 바이오, 특히 의료기기 분야의 투자 기회를 강조했다. 그는 톱다운 방식의 딜소싱으로 수아랩, 리브스메드, 노타, 홀리데이로보틱스 등 유망 기업을 초기에 발굴했으며, 높은 밸류에이션보다 최종 회수 가치를 고려한 투자 판단을 한다고 밝혔다.

AI 요약

스톤브릿지벤처스 최동열 투자부문 대표(CIO)는 AI 메가트렌드를 선도하는 초기 기업 발굴에 강점을 가진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수아랩·리브스메드·노타·홀리데이로보틱스 등 화려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AI가 아직 포화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특히 산업용 AI(조선·철강·자동차 등 비정형 데이터 기반)에 투자 기회가 있다고 전망한다. 차기 성장축으로는 양자·우주보다 바이오, 특히 의료기기 분야를 꼽았으며, 삼성 출신 경험을 살린 '톱다운' 방식의 딜소싱으로 특허 맵핑을 통해 유망 기업을 역으로 발굴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최종 회수 가치를 역산해 판단한다는 원칙을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수아랩·리브스메드·노타·고바이오랩·가온칩스·홀리데이로보틱스 등 초기 투자 성과 보유
  • AI 세부 영역(음성·이미지·비정형 데이터·로봇) 및 산업용 AI에 투자 기회 집중
  • 차기 테마로 바이오, 특히 글로벌 M&A 가능성이 높은 의료기기 분야 주목
  • 삼성 기술기획 경험 기반 특허 맵핑 → 기술 정의 → 기업 역발굴 방식의 톱다운 딜소싱

향후 전망

  • 산업용 AI 분야에서 아직 AI가 진입하지 못한 제조업 영역의 투자 기회 확대 예상
  • 타우메디칼 등 고난도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에 주목
출처:연합인포맥스 (네이버 스타트업)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