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반도체 성과, 다음 산업으로 흘러야…SEED가 새 Mega로"

김용범 정책실장은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인프라)와 7대 SEED(SMR, 핵융합, 양자 등)를 연결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성과를 미래 산업의 자본으로 재투자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AI 요약

김용범 정책실장이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7대 SEED'를 별개의 정책이 아닌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와 AI 인프라 등 이미 경쟁력을 확보한 산업의 성과를 SMR, 핵융합, 양자, 첨단바이오 등 차세대 산업을 키우는 자양분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제시했다. 그는 오늘의 주력산업에서 벌어들인 자본이 연구개발과 새로운 기업으로 흘러가 새로운 Mega가 탄생하는 순환 구조가 핵심이라고 역설했다.

핵심 포인트

  • 3대 메가프로젝트: K-반도체, 피지컬 AI, AI 컴퓨트 인프라스트럭처
  • 7대 SEED: 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첨단바이오, 항공우주, 첨단 공급망 생태계
  • 반도체→AI 인프라→현실 산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강조
  •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SMR·핵융합 중요성 확대 전망

향후 전망

  • 대기업 자본, 연구자 기술, 스타트업 도전이 만나는 두꺼운 산업 생태계 구축 기대
  • 7개 SEED 중 1~2개가 10~20년 내 새로운 Mega로 성장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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