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부 장관 "AI 기반 건설 현장 안전관리 확대할 것"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26년 건설의날 기념식에서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를 강조했다. 올해 행사는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렸으며, AI·로봇·자동화 기술 체험관이 부대행사로 전시됐다. 기념식에서는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 7명에게 훈·포장이 수여됐고,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AI 요약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26년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와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들에게 훈·포장과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부대행사로는 AI·로봇·자동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건설기술 갤러리가 전시됐다.

핵심 포인트

  • 김윤덕 장관,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및 예방 중심 안전 체계 확대 천명
  • 1981년부터 시작된 건설의날 기념식, 올해 36회째 개최
  •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 40년간 국책사업 성공적 수행으로 금탑산업훈장 수여
  • AI 기술개발·인재 양성·산업 육성·해외 진출 각 단계별 R&D 투자 및 생태계 조성 계획

향후 전망

  • AI 기반 건설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이 건설현장 사고 예방에 실질적 기여할 전망
  • K-건설의 AI 기술력이 해외 건설 시장 진출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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