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기자의 기획인터뷰] 소음을 화음으로 바꾸는 마에스트로… 임근...

삼성증권 수석이사 임근수는 30년 경력의 증권맨으로, 부산대 MBA 56대 수석부회장을 맡아 원우회의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선친의 가르침인 '금융지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를 실천하며, 로타리클럽과 유니웰 장학금을 통해 1억 원에 가까운 장학금을 지원했다. 맹장 수술 직후에도 시험을 치르는 등 뚝심과 진실성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AI 요약

삼성증권 수석이사 임근수의 30년 증권업 경력과 부산대 MBA 원우회 활동, 봉사 이력을 조명한 인터뷰 기사다. "금융 지식을 팔아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선친의 가르침을 나침반으로 삼아 부산·경남 지역 기업 발굴부터 코스닥 상장, M&A 자문까지 수행해왔다. 부산대 MBA 56대 수석부회장으로서 원우회 내 갈등 조율과 화합을 이끌었으며, 21년째 로타리클럽에서 장학금 약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맹장 수술 직후 시험을 치르는 등 독한 열정과 소탈한 인간미를 겸비한 '어른의 품격'을 보여주는 인물로 그려졌다.

핵심 포인트

  • 삼성증권 수석이사로 30년 경력, 부산·경남 기업 2곳 코스닥 상장, 3곳 이상 매각 자문 수행
  • 부산대 MBA 56대 수석부회장으로 원우회 해결사 역할, 안상문 회장과 해병대 선후배 인연
  • 로타리클럽 21년 봉사, 국내외 장학금 누적 약 1억 원 전달
  • 맹장 수술 퇴원 당일 중간고사 응시, 전신마취 후에도 기말고사 치르는 독종 면모

향후 전망

  • 고령화 사회에 따른 가업승계와 M&A 시장을 다음 목표로 삼고 있어 관련 금융 서비스 확대가 기대됨
  • 로타리클럽과 부산대 MBA 미래지원단의 협력 봉사 프로그램 구축을 구상 중
출처:FN투데이 (네이버 스타트업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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