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먹통 사태, 개발자들 '멘붕'…"깃허브 죽었나?

GitHub는 2016년 3월 이후 총 1125건의 인시던트를 겪었으며, 월 평균 24건으로 전분기 대비 5% 감소했다. 최장 무중단 기록은 8일이었고, 2026년 2월에 37건으로 최악의 달을 기록했다. 서비스별 가동률은 Copilot이 97.93%로 가장 낮았고, Dashboard, Discussions, Docs, Mobile은 100%를 유지했다.

AI 요약

GitHub의 장애 이력을 서비스별·심각도별로 필터링하여 분석하는 사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2016년 3월 이후 총 1,125건의 인시던트가 발생했으며, 월평균 24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Copilot이 가동시간 97.93%로 가장 낮은 가용성을 보였고, Actions, Pull Requests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장 무장애 기간은 8일(2025년 12월 31일 종료)이었으며, 최악의 달은 37건의 인시던트가 발생한 2026년 2월이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2016년 3월 이후 총 1,125건의 GitHub 인시던트 발생, 월평균 24건
  • Copilot 가용성 97.93%(다운타임 7일 13시간)로 최저, Actions 98.21%, Pull Requests 98.59%
  • 최악의 날은 2026년 2월 9일(7건), 최악의 다운타임은 2025년 4월 16일(1일 2시간)
  • 인시던트 심각도: Critical 28건(2%), Major 186건(17%), Minor 911건(81%)
  • 수요일(22%)과 화요일(21%)에 인시던트가 가장 많이 발생

향후 전망

  • GitHub 서비스 의존도가 높은 개발자들이 자사 필터 기준에 맞는 가용성 지표를 설정하는 데 활용 가능
  • 지속적인 인시던트 발생 패턴을 고려한 장애 대비 전략 수립 필요
출처:isgithubcook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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