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니콜라스 케이지 미개봉작 유출로 1억500만 달러 소송 휘말려

넷플릭스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미개봉 영화 'Fortitude' 마스터 사본 도난과 관련해 1억500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원고 측은 넷플릭스가 보안 조치를 소홀히 했다고 주장하며, 넷플릭스는 이를 '강탈 시도'라고 반박했다.

AI 요약

넷플릭스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미개봉 WWII 영화 'Fortitude'의 마스터 사본이 LA 사무실에서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해 1억500만 달러 규모의 소송에 휘말렸다. 제작사 Op-Fortitude는 넷플릭스가 암호화되지 않은 사본을 안전하게 보관하지 않았으며, 도난 후 경찰 신고를 거부했다고 주장한다. 넷플릭스는 이에 대해 영화가 적절한 보안 조치 없이 도착했다며 반박하고, 제작사의 1억6500만 달러 사전 요구를 '적대적인 갈취 시도'라고 비난했다.

핵심 포인트

  • 넷플릭스 LA 사무실에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WWII 영화 'Fortitude' 마스터 사본 도난
  • 제작사 Op-Fortitude, 넷플릭스 상대로 1억500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 제기
  • 도난 10일 후인 6월 25일 넷플릭스가 도난 사실 인정했으나 경찰 신고 거부
  • 넷플릭스는 제작사의 1억6500만 달러 요구를 '갈취 시도'라고 주장

향후 전망

  • 이번 사건으로 영화의 배급 및 보험, 마케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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