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사이러스, 모두가 주목하는 다크호스로 떠오르다

법무법인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이 7월 28일과 30일 서울 돈의동·창신동 쪽방촌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김준성, 손지희, 임은지 변호사가 참여해 통신사 사기, 보험사기, 파산신청, 재개발 이사비, 보이스피싱 등 주민들의 법률 고충을 청취했으며, 창신동 쪽방상담소 남병철 실장은 대형 로펌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AI 요약

법무법인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이 서울 돈의동·창신동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통신사 사기 피해, 보험사기, 파산신청, 재개발 이사비, 보이스피싱 등 주민들의 일상적 법률 고충을 해결해주는 자리였다. 또한 법무법인 화우는 해외 M&A와 부동산 거래 전문가인 박 스펜서 선임외국변호사를 영입했고, 법무법인 디엘지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자문기관으로 지정되었다.

핵심 포인트

  • 태평양은 7월 28일과 30일 돈의동·창신동 쪽방상담소에서 김준성, 손지희, 임은지 변호사가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 화우는 약 30년 경력의 박 스펜서 선임외국변호사(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영입했으며, 그는 밀뱅크 서울사무소 스페셜 카운슬을 역임했다.
  • 디엘지는 최근 3년간 중소·벤처기업 M&A 수행 실적과 전문인력 보유 현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자문기관으로 지정됐다.
  • 남병철 창신동 쪽방상담소 실장은 "쪽방촌 주민들은 법률가의 조력이 절실하지만 도움받을 곳을 몰라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향후 전망

  • 대형 로펌들의 사회적 약자 대상 법률서비스 확대와 중소·벤처기업 M&A 시장 활성화가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다.
  • 박 스펜서 변호사의 영입으로 화우의 크로스보더 거래와 해외 부동산 투자 자문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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