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미 농업통상이 방어적 접근에서 벗어나 선제적·전략적 통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25년 한국 농식품 수출이 사상 처음 100억달러를 돌파했고, 대미 수출 18억달러로 미국이 최대 수출시장으로 부상했다. 미국산 농산물을 단순한 수입품이 아닌 K푸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원료로 활용하고, AI·스마트팜 등 농업기술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한미 농식품 전략협력체' 구성을 제안하며, 교역과 기술 협력을 통한 능동적 통상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2025년 한국 농식품 수출 104억1000만달러로 사상 첫 100억달러 돌파, 'K푸드+' 수출액은 136억2000만달러 기록
- 대미 농식품 수출 18억달러로 중국(15억9000만달러) 제치고 최대 수출시장 부상
- 한미 FTA 발효 14년(2012년 3월 15일) 경과
- 미국의 정밀농업·종자 바이오 기술과 한국의 AI·스마트팜·로봇 기술 결합 시너지 강조
향후 전망
- '한미 농식품 전략협력체(K-US Agri-Food Strategic Partnership)' 구성을 통해 정부·기업·연구기관 간 정례적 소통 체계 마련 필요
- 수입은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수출은 전략적으로 확대하는 '능동적 통상' 전략이 핵심 과제로 부상
출처: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