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중국 갈 때 보스턴 팠다…19개사 나스닥 올린 아주IB투자 [대형VC 대...

아주IB투자는 2013년 국내 VC 최초로 보스턴에 진출해 현재까지 19개 포트폴리오사를 나스닥에 입성시켰다. 대표적으로 아셀릭스에 174억원을 투자해 1675억원(멀티플 약 10배)을 회수했고,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다. 올해는 대형 VC 최초로 AC본부를 신설하고 국민성장펀드 GP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AI 요약

아주IB투자가 2013년 국내 VC 최초로 미국 보스턴에 진출해 바이오·헬스케어 투자를 개척한 사례를 조명했다. 현재까지 19개 포트폴리오사가 나스닥에 입성했으며, 아셀릭스에 174억원을 투자해 1675억원(멀티플 약 10배)을 회수하는 성과를 냈다. 2019년 실리콘밸리 법인을 설립하고 올해는 대형 VC 최초로 AC사업단을 본부로 승격하는 등 전 주기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2025년 2분기 기준 AUM 2조5485억원, 누적 AUM 3조9936억원 기록
  •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국내 증시에서 관련 테마주로 꼽히며 IPO 기대감에 주가가 3340원에서 1만8700원까지 상승
  • 카이메라 테라퓨틱스에 57억원 투자해 641억원, 아테아 파마슈티컬스에 92억원 투자해 925억원 회수
  • 국민성장펀드 GP로 선정돼 430억원 출자받아 2000억원 규모 '아주좋은 초격차 스케일업 2.0 펀드' 결성 추진 중

향후 전망

  • 국민성장펀드 출자 기반 대형 펀드 결성으로 하우스 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
  • AC본부 신설을 통한 초기 투자 강화와 미국·일본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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