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간형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 속도

대구시는 2030년까지 186억5000만원을 투입해 달성군 국가로봇테스트필드에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를 구축한다. 이 센터는 동적 안정성, AI 신뢰성, 사이버보안 평가체계를 개발하고, 시험·평가·실증·인증의 원스톱 지원을 목표로 한다.

AI 요약

대구시가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총 186억5000만원을 투입해 달성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부지 내에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를 조성한다. 이 센터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동적 안정성, AI 신뢰성, 사이버보안 평가체계를 개발하며,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연계해 시험·평가·실증·인증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고등기술연구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이 협력 생태계를 구성해 참여한다.

핵심 포인트

  • 총사업비: 186억5000만원, 2026년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진행
  • 위치: 대구 달성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부지 내
  • 주요 기능: 동적 안정성, AI 신뢰성, 사이버보안 평가체계 개발
  • 주관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역 안팎 5개 기관 협력

향후 전망

  •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 거점으로서 글로벌 안전 기준 선점 기대
  • 로봇 산업의 시험-인증 원스톱 체계 구축으로 기업 지원 강화 전망
출처:네이버 뉴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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