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진이 1억 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대규모 메타분석을 통해 코카인, 암페타민, 대마초 사용이 뇌졸중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코카인은 뇌졸중 위험을 96%, 암페타민은 122%, 대마초는 37%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젊은 연령대에서 위험이 더 높았습니다. 반면 오피오이드 사용은 뇌졸중 위험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 1억 명 이상의 참가자를 포함한 메타분석으로, 국제뇌졸중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troke)에 게재됨
- 코카인은 뇌졸중 위험 96% 증가, 암페타민은 122% 증가, 대마초는 37% 증가와 연관
- 2024년 영국 잉글랜드·웨일즈에서 16~59세 성인의 8.8%(약 290만 명)가 불법 약물 사용 경험
- 젊은 사용자에서 뇌졸중 위험이 특히 높게 나타남
향후 전망
- 약물 사용과 뇌졸중 간 인과관계 규명을 위한 추가 연구 필요성 제기
- 공중보건 정책 수립과 약물 사용자 대상 뇌졸중 예방 교육에 중요한 근거 자료로 활용될 전망
출처:science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