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대동그룹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력해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양사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과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한 1차 프로토타입을 완성했으며, 현재 토마토 수확 등 실제 농작업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대동은 2028년 전남 국가 농업 AI 전환(AX) 플랫폼 사업의 '4세대 AI 온실'에 애그로이드를 핵심 로봇으로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포인트
- 대동(하부 구동체·자율주행·농작업 AI)과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팔·정밀제어·디지털트윈) 역할 분담
- CES 2025에서 선보인 딸기 수확 로봇을 발전시킨 양팔형 휴머노이드 상체 결합 모델
- 2028년 전남 국가 농업 AX 플랫폼 '4세대 AI 온실' 투입 목표
- 수확·운반 등 다양한 농작업 수행 가능한 온실 자율주행 로봇
향후 전망
- AI 온실에서 농작업 데이터 축적과 성능·경제성 검증 후 상용화에 나설 계획
- 자율주행 농기계→필드로봇→애그로이드로 이어지는 로봇 라인업 구축으로 농업 AX 가속화 기대
출처:네이버 AI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