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정부가 조선·에너지 등 양국 상호 관심 분야에서 제1호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연내 선정하기로 했으며, '산업자원안보기금'을 신설해 핵심광물 비축을 대폭 확대하는 등 자원안보 체계를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하반기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경제안보를 위협하는 기술유출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해외진출 전략적 지원관리법을 연내 제정해 공급망·핵심자원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정부는 조선·에너지 분야에서 제1호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연내 선정할 예정
- 산업자원안보기금을 신설해 원유·가스 도입선을 비중동권으로 다변화하고 비축시설 확장
- 핵심광물 비축 품목을 24종에서 29종으로, 비축 물량은 최대 180일분에서 365일분으로 확대
- K-소비재 수출 확대 지원 및 방산·원전 등 전략품목 무역금융을 2030년까지 127조 원 지원 예정
향후 전망
- '산업생태계 함께성장 프로젝트'에 2030년까지 5조 원을 투입하고, 10조 원 규모 민관합동 산업성장펀드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미래 성장동력을 지원할 계획
출처:SBS Biz (네이버 AI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