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KHF 2026서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모델 '대웅 얼라이언스' 공...

대웅제약은 KHF 2026에서 12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협력 모델 '대웅 얼라이언스'를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예방, 진단, 치료, 사후관리 등 의료 전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약 400개 기업이 참가하고 2만3천명이 방문했다.

AI 요약

대웅제약이 KHF 2026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곳과 함께 의료 전주기를 아우르는 협력 모델 '대웅 얼라이언스'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예방·예측, 조기진단, 치료, 사후관리·모니터링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의약품 중심 치료를 넘어 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통합 헬스케어를 지향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2만 3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34회의 전문가 강연에 약 700명이 참석했다.

핵심 포인트

  • KHF 2026에서 대웅 얼라이언스 공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곳 참여
  • 4개 영역(예방·예측, 조기진단, 치료, 사후관리)으로 구성된 의료 전주기 솔루션
  • 3일간 약 2만 3천 명 방문, 34회 강연에 약 700명 참석
  • 주요 솔루션: 메디컬에이아이 '에티아', 스카이랩스 '카트 비피 프로', 휴로틱스 'H-Medi' 등

향후 전망

  • 대웅 얼라이언스의 병의원 도입 확대 계획
  • 디지털 헬스케어가 단일 솔루션에서 통합 생태계로 진화하는 흐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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